
[ <강북 캠퍼스 마을축제> 조직위원회 출범식 ]
‘모두를 위한 열린 캠퍼스’를 표방하는 강성영 한신대 총장님,
그리고 ‘마을’을 위해 뜻을 모은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강북의 ‘아름다운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보내주신 초청장, 몇몇 단어에서 눈이 멈췄습니다.
‘함께’ ‘사람’ ‘어우러짐’ ‘공동체’
모든 사회적 연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이고
진정한 공동체는 함께 기뻐하고, 함께 책임지는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헬렌 켈러의 말과 같이
‘혼자서는 조금밖에 할 수 없지만, 함께라면 많은 것을 이룰 수’ 있고
BTS의 말과 같이
‘함께일 때 우리는 더 강합니다.’
작년 슬로건처럼 ‘강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탐험’이 지속되기를,
올해 슬로건처럼 ‘둥글게 둥글게’ 어우러지기를 기대합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