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종훈은 포천 직업계고, 지금의 현실을 마주보다]
직업교육협의회에서 중요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직업계고 신입생 정원이 점점 미달되고,
현장실습 참여율은 평균 31%에 불과하며,
취업률도 14.8%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제는 학교 혼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역사회와 지자체, 기업, 교육청이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합니다.
포천의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지역 안에서 자랄 수 있도록 교육청·학교·지역사회와 함께 실효성 있는 대안을 고민하겠습니다.
기업 연계, 진로 설계, 지역 기반 일자리 연결 등
아이들의 ‘선택받는 직업교육’을 만들 수 있도록 의회도 함께 움직이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