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섭 강북구의회 의원(부의장), - 결혼은 두 사람만의 시작이 아닙니다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자유발언
결혼은 두 사람만의 시작이 아닙니다.
가족과 이웃,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축복해주는 따뜻한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저는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예식장 활성화와 예비부부 지원 강화를 집행부에 주문했습니다.
누구나 비용 걱정 없이, 작지만 정겨운 결혼식을 꿈꿀 수 있도록 강북구가 함께하겠습니다.
공공예식장이 더 많은 웃음과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 되도록, 작은 변화부터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그 시작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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