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노원소방서에 아름답고 깊은 울림이 있는 공간이 생겼습니다.
지역 작가 다섯분의 손끝에서 탄생한 #단청부조,
묵묵히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바치는
감사의 꽃, 응원의 빛입니다.
소방공무원의 헌신과 용기, 우리들의 고마움이 함께 숨 쉬는 공간,
단청의 색처럼 따뜻하고 건강한 치유가 깃들기를 응원합니다.
안전은 함께 만드는 예술입니다.
함께 채운 단청처럼, 마음을 모아 #안전한일상 을 만들어갑시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