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가 주목할 APEC, 인천이 그 품격을 완성합니다.
7월 26일부터 8월 중순까지, 그리고 10월에 계속될 회의에
APEC 21개 회원국 장관 등 5,000여 명의 인사를 맞이할 인천은
세계적인 수준의 공항과 컨벤션, 관광·의료 인프라를 갖춘 국제도시로서 각국 대표단에게 가장 인상적인 대한민국의 첫인상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런 인천의 훌륭한 인프라 중 가장 으뜸인 것은 바로 ‘사람’입니다.
오늘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함께한 200명의 시민, 공직자, 의료인들은 인천이 가진 ‘사람의 품격’을 가장 먼저 보여줄 주인공입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대한민국의 얼굴이 되고, 성공적인 APEC을 만드는 주역이 될 것입니다.
인천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세계와 만나는 자리, 품격 있게 시작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