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의 부모님들께!
무더위에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시는지,갑작스러운 폭우에 피해는 없으셨는지 더 자주 살펴드렸어야 했습니다.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
그럼에도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고 꼭 안아주시니 그 넘치는 사랑에 어찌 보답해야 할까요?정신 차리라는 회초리 대신,푸근한 미소와 사랑으로 격려해 주시는 부모님들을 위해서,당신의 자녀들은 다시 달릴 수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