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장애......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것이기에 간접적인 경험으로 막연하게 그럴 것이다.라고 혼자 해석해버린 단어이다.
무심코 던진 말, 행동이 그들의 가슴에 상처로 남을 수 있다. 어쩌면 너무 배려하는 말과 행동도 그럴 것이다.
시각장애를 갖고도 용기 내어 세상에 도전하는 작가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P66 노루를 사랑한 아저씨 중 -
아저씨가 보지 못하는 것은 세상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라고 생각했다.

※ 시각장애인이 아닌 나도 세상을 볼 줄 모른다.
특히나 사람의 마음을 보는 건 더 어렵다.
얼마나 더 살아야, 경험해야 혜안을 갖출 수 있는 건지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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