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84회 제1차 임시회 본회의 자유발언
강북구청에
'주택 내 잔고장 수리 지원사업'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최근 주민들께서 자주 말씀하십니다.
'수도꼭지가 새는데 누구에게 부탁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전등이 나가 어두운 방에 혼자 앉아 있어요'
작고 사소한 고장이라도 어르신이나 청년가구, 몸이 불편하신 분들께는 큰 불편과 걱정이 됩니다.
생활 속 고장을 구청이 나서서 무상으로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찾아가 수리해드리는 따뜻한 복지입니다.
저는 늘 이렇게 다짐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살피고 보살피겠습니다"
어머니가 가족을 살피듯,
주민의 일상 속 불편에도 먼저 다가가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불편함이 혼자가 아닌 함께 해결되는 강북구,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