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고수준의 조지아텍이 인천의 미래를 함께 그립니다.
연간 2조 원 규모의 연구비를 운용하는 조지아공대(Georgia Tech) 앙헬 카브레라 총장과 AI 기반 첨단 제조 연구소의 인천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스마트 제조 분야의 글로벌 산학협력, 그리고 인천글로벌캠퍼스(IGC)와 연계한 연구·교육·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인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어 조지아주 사바나에서는 세계적인 관광개발 기업 ‘케슬러 콜렉션’과 MOU를 체결하여 앞으로 K-Con City와 Destination 인천 프로젝트의 핵심 파트너로 함께하게 됐습니다.
사바나에 새로 설립한 360만평 규모의 현대자동차 공장도 방문하여
자동차 생산 세계3위에, 미국자동차 시장점유율 11%의 현대차의 모습도 확인하면서 우리나라 경제의 눈부신 성장 발전을 또한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인천, 더 넓은 세계와 연결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