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회 전쟁문학세미나
거제의 역사를 품은 땅에서
전쟁의 아픔과 문학의 힘을 함께
되새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두천시/거제시 모든 문인들^^
함께 동행해 주신 문화예술팀과
예총사무과에도 감사드립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전쟁문학세미나 내용이
더욱 성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 이 역사
속에서 문학은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문학은 기억이고, 위로이며, 또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입니다.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