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생활정치 현장은 안전 안전입니다.
안전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넘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 관내 공사 차량에 주민께서 안타까운 사망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날도 아침 일찍 관내 순찰을 돌며 좁은 골목길 안으로 "주택공사현장" 대형 덤프 차량이 운행, 저는 주민의 안전에 위협을 직시하고 바로 공사 관계자에게 주민의 안전을 신신당부를 하였는데. 현장 차량이 골목에서 도로로 진입을 하면서 사망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이후 후속 대책이 되었는지 일찍 현장을 방문해 보니 대형 덤프차량이 골목길을 운행, 공사 관계자에게 다시 한번 주민의 안전에 대해 강조하였습니다.
저는 공사현장 차량으로부터 "주민의 생명" 안전 대책을 위해 경찰과 집행부와 긴밀히 의논하며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노윤상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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