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황제수사’와‘황제감사원 감사’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대전 MBC 사장 시절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이후에도 고액의 접대비, 골프비 지출을 지속해 2024년 7월 31일 대전 유성 경찰서에 고발됐고, 11개월 동안 출석요구서 3번을 받았지만 출석 조율만 하고 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더 이상 경찰 수사를 회피하지 말고 출석해 조사받아야 한다.
또한, 이진숙 방통위원장의 △공무원으로서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의혹 △부적격자 선거방송심의 위원 선임 과정 등에 대한 감사원 감사 또한 7개월째 지지부진하다. 감사원의 명백한 직무유기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보다 더한 대접을 받고 있다는 게 국민 여론이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즉각 경찰에 출석하라. 경찰과 감사원 또한 이진숙 방통위원장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더이상 차일피일 미루지 말고 제 역할에 충실하라.
2025년 6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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