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후보자에 대한 검찰 수사는 명백한 윤석열식 정치개입이다. 검찰은 스스로 변하지 않는다. 검찰 개혁의 이유다.
김민석 후보를 나름 잘 안다는 나도 그 바쁜 최고위원 시절,
시간을 쪼개 하루 3만 원짜리 방을 잡고 중국을 오가며 학위를 땄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그가 새삼 다르게 보인다.
우리가 함께
대학에서 민주화운동을 할 때도
감옥에 갇혔을 때도
국회에서 의정활동을 할 때도
그만의 고민이 있었을 것이다.
한때의 위기와 아픔은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그것을 딛고 일어서느냐는 것은
그 사람의 능력이고 의지이다.
그는 18년의 정치 공백을
자신을 채우는 시간으로 만들었고,
기어코 이재명 정부 탄생의 일등 공신이 되어 돌아온 사람이다.
나는 김후보자가
위기를 넘어서야 할 지금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총리감이라고 확신한다.
그는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목숨을 걸었고
그는 기어코 해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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