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7일)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이 채 되기 전에 투자유치 60조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국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타 시·도를 압도하는 투자 실적을 달성한 충북은 도정 역사상 최고치인 74.1%의 고용률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고용률과 가장 낮은 실업률을 동시에 달성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눈부신 성과는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충북 기업인 여러분의 끊임없는 도전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충북의 모든 공직자들은 이 같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혁신적 실천(Innovative Praxis)을 바탕으로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 충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당당히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