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에스단석 1조 900억 바이오에너지 투자 유치!]
전북에 녹색 기적이 펼쳐집니다.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 ㈜디에스단석과 1조 900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바로 지난주 이차전지 기업 퓨처그라프와 4,300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맺은 데 이은 또 하나의 값진 결실입니다.
디에스단석은 국내 바이오디젤 수출의 70%를 담당하고 있는 자원순환 전문기업입니다. 작년 1월에는 군산에 리튬이온 배터리 재활용 공장을 준공해 전북 재생에너지의 전초기지를 마련했습니다. 이어 지난 4월에는 스위스 KOLMAR GROUP AG와 940억 규모의 바이오디젤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입증받았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2031년까지 군산 국가산업단지 내 7만평 부지에 바이오디젤, 바이오항공유, 바이오납사 생산시설이 단계적으로 구축됩니다. 265명의 양질의 일자리도 함께 창출됩니다. ‘탄소중립 산업벨트’, ‘Net-Zero 복합단지’라는 전북의 꿈이 현실로 나아갑니다.
전북의 내일을 새롭게 그리는 지금이 바로 ‘기회의 시간’입니다. 디에스단석의 성공적인 정착과 전북 재생에너지 산업 확장을 위해 모든 정책적 행정적 역량을 총동원하겠습니다. 성과로 이어지는 도정 보여드리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