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취임을 축하합니다.
새로운 시작 앞에서 기대와 우려가 함께하는 것은, 결국 대한민국이 더 나은 길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모두에게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특히 경제 위기와 민생의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가는 데에는, 여야도, 진영도 따질 여유가 없습니다. 국민만 바라보고 손을 맞잡아야 할 때입니다.
저 역시 야당 국회의원이자 동탄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지난 몇 달 동안 잠시 미뤄두었던 일들을 다시 하나하나 챙겨가겠습니다. 지금부터가 다시 시작입니다.
이번 선거를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건, 함께해주신 분들의 응원과 믿음 덕분이었습니다.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차근차근 찾아뵙고 고맙다는 인사 꼭 드리겠습니다.
함께 걸어온 시간만큼, 앞으로 더 좋은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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