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아역 버스정류장에서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지지와 응원을 받으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어느덧 내일은 제21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의 마지막 날입니다. 윤석열 정권의 폭정과 12.3 불법계엄 이후 아직 끝나지 않은 내란 사태의 종착점에 드디어 이르렀습니다.
6.3대선의 선거운동이 마무리되는 내일 ▲오전 10시 30분 북서울꿈의숲에서는 이재명 후보의 유세가, ▲저녁 6시 30분 와이스퀘어 앞에서는 강북을 선대위의 마지막 집중유세가 열립니다.
지난 3년을 함께 분노하고 싸워온 당원 동지 그리고 주민 여러분을 두 자리에서 꼭 만나고 싶습니다.
헌법이 지고, 정의가 지고, 대한민국이 지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그 절박한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해주십시오. 진짜 대한민국까지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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