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후보라는 사람이, 기자의 리더십 질문에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수준으로 답하셨습니다.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준석 후보님?
“제가 부족한 점이 많았나 봅니다.”
이 한마디면 끝날 일을, 대체 무엇이 그렇게 긁히셨기에 또다시 거짓을 보태며 일을 키우십니까?
몇 번은, 힘들어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습니다.
그러나 지난 광주에서의 발언에 이어, 오늘도 기자들 카메라 앞에서 작정하고 허위 사실을 퍼뜨리는 모습을 보며, 더는 침묵할 수 없습니다.
정치적 입장 차이와 비판은 감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이 아닌 이야기로 명예를 훼손하는 일은 결코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법적 검토에 들어갑니다.
이것이 끝이길 바랍니다
공당이 이렇게 멍청한 후보를 만들어 내다니.
선동이 일상화되어 있는 당이네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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