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 재정을 건실화 하기 위해 의료 과잉 이용자들에게 제한을 두겠습니다.
1년 365일 중 120일 이상을 외래진료 받는 분들은 비정상적인 상황에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만성환자나 장애인 환자의 경우 상황에 따른 예외를 두었습니다.
저는 다른 후보들 처럼 뭘 자꾸 해주겠다는 이야기 보다는 국민들이 내는 혈세와 보험료가 낭비되지 않도록 손보겠다는 이야기부터 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은 누군가가 용기있게 이런 이야기를 수면위로 끌어 올릴 때 가능하다고 봅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