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4일) 아침 D-10이라는 선거사무소 안내판을 보며 출근하다 울컥했습니다. 진짜 대한민국을 이재명 후보와 반드시 열어내겠다는 절박함과 간절한 감정이 올라온 탓입니다.
체육동호회, 차량유세, 북서울꿈의숲 유세를 마치고 미아사거리역 와이스퀘어에 모여주신 주민분들을 뵙고 또 울컥했습니다. 나의 간절함과 절박함이 아니라 함께해주신 수백의 분들이 이 감정을 함께 느끼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 그리고 그 주인인 대한국민의 뜻이 온전히 반영되는 '국민주권'정부를 10일 뒤에 반드시 열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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