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우리에게 절박한 시대정신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라는 박정희 정신입니다. 총체적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은 앞으로 어떤 길을 가야 하는가? 그 해답을 듣기 위해 오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습니다.
저 김문수는 젊은 시절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부고속도로 건설과 포항제철소 건립, 자동차 산업 육성을 독재라는 이유로 반대했었습니다. 정말 부끄럽고 어리석은 철없는 행동이었습니다. 그같은 어리석음을 참회하고자 지난 2018년 박정희의 무덤에 침을 뱉던 저 김문수가 박정희의 무덤에 꽃을 바치겠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부족합니다. 이제는 박정희에 대한 참회를 넘어 박정희 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위기의 대한민국을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재건하기 위해 박정희 정신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제가 오늘 방명록에 썼듯이 ‘세계 최고의 산업혁명가’입니다. 100년 앞을 내다보는 박정희의 혜안이 오늘날 대한민국 번영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저 김문수, 100년 앞을 내다본 박정희 정신을 계승해 위기의 대한민국을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재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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