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변인 당번 업무를 마치고 돌아와, 미아역 버스정류장에서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리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12.3 불법계엄 선포 당일 국회로 달려오셨던 시민분도 만났습니다. 6.3 대통령선거는 평범한 국민이, 평범한 일상을 지키겠다고 목숨을 걸고 계엄을 막아내 치르게 된 선거입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내란수괴의 폭주는 멈춰세웠지만,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6월 3일, 극우내란세력이 다시는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재명 후보와 함께 6월 3일까지 간절히 뛰고 또 뛰겠습니다. 국민이 지켜낸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온전히 완성시키기까지 이제 11일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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