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그리움, 흰나비 되어]
내 맘속의 영원한 대통령!노짱 16주기 추도식!봉하에 다녀왔습니다.흰나비 한 마리,그리운 얼굴처럼 고요히 마음에 내려앉았습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긴 어둠을 겪은 지금의 우리에게,그 말이 더욱 깊이 다가옵니다.
노란 그리움은 멈추지 않습니다.우리는 여전히, 그 길 위에 있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