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의 힘, 함께 만드는 우이동!
요즘 우이동이 달라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주민센터와 이웃 분들이 힘을 모아 동네 구석구석을 정비하고,
한 분 두 분 함께하는 손길이 점점 늘고 있다고 합니다.
마침 정화 활동이 한창이라는 소식을 듣고, 현장을 찾았습니다.
다보사 주변 야산 곳곳에서 빗자루와 집게를 들고 바쁘게 움직이시는 모습을 보니,
우이동의 변화를 누가 만들고 있는지, 답이 보였습니다.
주민이 직접 움직이고, 행정은 그 곁에서 함께 방법을 찾아가는 것.
이런 변화야말로 진짜 ‘우리 동네의 힘’ 아닐까요?
작은 움직임들이 모여 우이동을 바꾸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현장에 오늘 함께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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