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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일보
  • 허광행 민주당 대표의원,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점검’
  • 삼양로 27길 교통 신호 체계 등 확립을 위한 합동 현장 점검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4-10-29 21:04
    수정: 2024-10-30 11:56


  • ▲강북구 삼양로27길 일대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점검에 나선 허광행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서울 강북구의회 더불어민주당 허광행 대표의원(미아동, 송중동, 번3동)은 지난 10월 28일 강북구청 관계 공무원 및 강북경찰서 공무원과 함께 강북구 삼양로27길 일대 현장을 방문하여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점검에 나섰다.

     

    현재 해당 도로는 차량 통행과 관련한 불편함과 더불어 인근 주민의 통행의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불편 민원은 운전자와 보행자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으며, 인근 주민의 보행과 차량 통행 양자를 만족시키는 교통환경 개선 방안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하여 경찰서는 관련 심의위원회를 통해, 해당 도로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며, 강북구청도 이를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허광행 대표의원은 현장점검을 마치며“현재의 도로 상황은 이용상의 비합리적인 측면이 있다”며 “동선이나 건물 입출입을 고려할 때 인근 주민이나 인근 상가를 이용함에 있어 상당한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이를 위해 형식적이 아닌, 실질적으로 현장 상황에 맞는 해결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추후 이와 유사한 사례가 있는 경우 도로 조성 계획 단계부터 관계 공무원분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구민들의 통행권과 보행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