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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일보
  • 기호 7번 황교안 무소속 대통령 후보, - 【 반국가세력 척결 】 주한 미 대사관 앞 ‘체제전쟁’ 현장을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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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5-22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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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국가세력 척결 】《 주한 미 대사관 앞 ‘체제전쟁’ 현장을 다녀오다 》


    국민 여러분 주한 미 대사관 주변에서 “체제전쟁”이 1년 365일, 매일 24시간 벌어지고 있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국내 좌파 단체인 대학생진보연합, 민중민주당 등은 10대, 20대 청년들을 동원하여 미국 대사관 건너 편에서 ‘주한미군 철수‘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다른 미국 대사관 주변 한 켠에는 자유연대, 미 대사관 지킴이 시민연대 등 애국 세력이 주한미군 철수를 반대하는 1인 시위를 3,200일 동안, 즉 9년 가까이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을 격려하고자 오늘(5월 21일) 시위 현장을 찾았습니다.


    애국세력 시위 현장은 우리민족끼리 등 좌파 단체가 주한미군 철수 피켓 시위를 벌이던 곳을 차지한 것이라고 합니다.


    좌·우 양쪽 공히 시위 자리를 빼앗길까봐 하루도 빠짐없이 24시간 잠시도 자리를 비우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치열한 체제전쟁 현장입니다.


    5년간 주간 시위를 벌이고 있는 애국자 분은 오전 7시 30분에 나와 오후 6시 30분까지 자리를 지키며, 점심도 화장실을 가지 않기 위해 컵라면으로 간단하게 해결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처절한 싸움입니다.


    이렇게 미군 철수를 둘러싸고 찬반 진영간 체제전쟁이 버젓이 광화문 한복판에서 벌어지고 있음을 일반인들은 모릅니다. 체제전쟁은 현실입니다.


    주한미군 철수를 저렇게 주장하는 대학생 진보 연합의 배후가 누구인지, 참으로 집요하게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미군이 철수하면 누가 좋아할지, 이득을 볼지는 뻔합니다. 그러니 그들이 반국가세력임에 틀림없습니다.


    기호 7번 대통령 후보 저, 황교안은 반국가 세력 척결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저렇게 주한미군 철수 반대를 주장하는 애국세력은 격려를 아끼지 않는 가운데, 주한미군 철수를 부르짖는 좌파들의 뒷배를 반드시 밝혀냄으로써 우리 안보를 튼튼히 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