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아침 YTN 라디오 출연으로 하루를 시작해 대변인 당번 업무까지 마치고 솔샘역 퇴근인사와 삼각산동 골목경청유세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은 특히 “국회의원은 처음 봐요”라며 반가워하던 어린 친구와도 인사를 나눴습니다. 작은 손을 꼭 잡으며 이 아이가 살아갈 세상은 지금보다 더 나아야 한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겼습니다.
비슷한 시각, 강북을 선대위 유세차에는 심재억 구의원님의 귀여운 손자도 깜짝 등장해 유세송에 맞춰 춤을 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정치인인 제게 주어진 책무입니다. 13일 뒤 진짜 대한민국을 열어내는 것이 그 시작이 될 것입니다.
쉼없이, 꾸준하게 13일 강북 주민의 곁에서 간절히 뛰겠습니다. 내일 아침 미아역 버스정류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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