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 RSSXML
  •  
    의정일보
  • 한민수 국회의원(서울 강북구을), - 잡아주시는 손에 전해지는 온기를 통해 ‘희망’을 봅니다.
  •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5-20 22:44

  •  

    오늘은 미아역 퇴근 인사와 인근 상가 골목경청유세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퇴근길, 지치고 피곤하실 텐데도 웃으며 다가와 인사해주시는 분들이 선거가 축제 같아 좋다는 말을 전해주십니다. 저는 여러분이 전해주시는 한 마디, 잡아주시는 손에 전해지는 온기를 통해 ‘희망’을 봅니다.


    오늘 수유시장에서도 많은 사장님들께서 “아직은 힘들지만, 이제 곧 괜찮아지겠죠” 하며 웃어주셨습니다. 어둠의 시기를 걷어내고, 이제 정치가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후보는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고 모두가 잘 사는 진짜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위대한 국민의 나라, 진짜 대한민국을 향해 남은 14일, 더욱 간절하고 치열하게 뛰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