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솔샘역에서 시민분들께 출근 인사를 드리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진짜 대한민국까지, 이제 딱 2주 남았습니다.
요즘 한민수TV에 올라가는 재밌는 쇼츠들 덕분에 많은 시민분들께서 먼저 알아봐주시고, 웃으며 인사해주시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방송에서 국힘당의 행태에 분노하던 ‘버럭민수’였는데, 요즘은 ‘스윗민수’로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좋은 변화겠죠?^^ .
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지만, 시민분들의 웃음과 응원 덕분에 오늘 하루도 화창하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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