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개인택시조합 여러분과 만났습니다. 가깝게는 처남도 택시를 하고 있어 개인과 법인택시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규제는 조속히, 반드시 철폐하겠습니다.
택시와 저는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경기도지사 때 주말이면 31개 시군을 돌며 택시를 몰았습니다. 택시 운전을 통해 모든 문제의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대통령 또한 국민을 모시는 택시 운전사와 다를 바 없습니다.
기호 2번 김문수 택시운전사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국민이 원하시는 목적지까지 정성을 다해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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