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퇴근 인사는 미아사거리역에서 드렸습니다.
TV에서 본 거랑 다르게 싱글싱글하게 생겼다고 말씀해주신 시민분 덕분에 유쾌한 저녁이었습니다. “원래 싱글싱글하고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라고 답해드렸는데... 맞지요? ^^.
한 시민분은 수어와 손글씨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진심 어린 지지를 표현해주셨습니다. 연신 엄지척을 보내며 환하게 웃어주시던 모습이 오래도록 제 마음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종일 비가 많이 내려 몸은 축축했지만, 강북을 골목골목에서 그리고 출퇴근길에서 많은 시민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어 마음만은 맑고 가벼운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선거운동 기간 중 맞이하는 첫 번째 주말입니다. 오늘보다 더 분주하게, 강북을 곳곳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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