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정선거 】《 이준석 후보는 4년전 나보고 '악성종양' 같다고 했는데.. 》
이준석 후보는 4년전 나보고 '악성종양' 같다고 했는데, 정작 이준석 후보 자신은 2021년 6월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서 명태균이라는 자를 동원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여론조사 결과 값을 조작하게 했던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방법은 명태균이 허위 응답자 샘플로 1위 나경원 후보의 지지율을 끌어내리고 2위 이준석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는 것으로 했답니다.
그는 YTN 라디오에 출연(2021년 10월)하여, 저의 부정선거 주장에 대해 “보수의 악성종양 같은 문제",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깊은 짜증을 느낀다" 고 말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판단해 주십시오.
여론조작은 부정선거와 한 몸입니다. 부정선거 결과를 얻기위한 사전작업으로 여론조작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첫번째 공약으로 '부정선거 척결'을 내세웠습니다.
‘럭키 7 황교안 후보‘가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를 요청합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