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의 모든 선생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의 초등학교 5·6학년 시절, 담임 배인수 선생님은 저에게 문제집과 참고서를 따로 챙겨주셨습니다. 스승의 참된 역할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의 교육 현장은 어떻습니까. 스승과 제자가 사라지고, 선생과 학생만 남아 있습니다. 교권 침해와 공교육 부실에 흉악범죄와 안전사고까지 그치지 않습니다.
기호 2번 국민의힘 김문수, 교권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학내 교원 관련 사건을 교육청이 지원하고 행정업무 부담도 줄이겠습니다. 교실을 정치판으로 만든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하고 정치적 중립성을 확보하겠습니다.
학내 사각지대에 cctv설치를 늘리고, 저소득층 대상 'K-Learn' 맞춤형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구축해 어려운 집 아이들도 고품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교권이 살아야 교실이 살아납니다. 기호 2번 김문수!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교육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새롭게, 앞으로!
위대한 대한민국!
정정당당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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