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을 선대위는 오늘('25. 5. 14
) 미아역 일대에서 바쁜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시는 시민 여러분께 퇴근인사를 드렸습니다.
몇몇 시민분들께서 “오늘 매불쇼 잘 봤어요”라며 따뜻한 인사를 건네주시기도 했습니다. 어떤 분은 마침 방송을 보고 계시던 중 현장에서 저를 발견하시곤 놀라시기도 했는데요, 서로 주고받은 웃음이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미아역 주유소 앞에선 유세차 음악에 맞춰 신나는 춤으로 인사를 드렸습니다. 짧은 순간이나마 미소 짓는 퇴근길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내일 첫 일정은 미아사거리역 출근인사로 시작합니다. 오늘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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