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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일보
  • 기호 5번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 - 일본군 성노예제 범죄, 끝까지 함께 싸워 반드시 사죄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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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5-1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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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팀] 권영국 후보, 수요 시위 1700차 참가… “일본군 성노예제 범죄, 끝까지 함께 싸워 반드시 사죄 받겠다”
    - 권영국 후보, “이옥선 할머니 이어 사죄 위해 끝까지 함께 싸울 것”
    - “양심 없는 극우가 전쟁범죄 피해자 모욕… 법 제정으로 막을 것”


    "일본군 성노예제 범죄는 과거가 아닙니다. 우리가 여전히 싸워야 할 현재입니다. 우리가 명백히 밝혀내고, 책임을 요구해야 할 전쟁범죄, 국가 폭력입니다. 한 인간의 삶을 잔인하게 유린했던 국가와 권력을 직시하는 일은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맞습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여기 그 용기를 먼저 내주신 분들이 있습니다. 참혹한 참상을 알리고 매일을 전쟁하는 마음으로 사는 것이 어찌 쉬운 일이겠습니까?"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 성노예제 범죄에 싸우고 계시는 모든 분들은 그 중요함을 아는 분들입니다. 고 이옥선 선생님을 포함하여 곁을 떠나신 피해자분들의 유지를 우리가 계속 이어나가려는 이유입니다. 민주노동당과 저, 권영국도 그 길을 함께 가겠습니다. 잊혀지기만을 바라며 버티는 이들에 맞서 제대로 된 사과와 배상을 통해 피해자들의 삶이 지워지지 않도록 지켜내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