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미아사거리역에서 퇴근 인사를 드렸습니다.
지친 하루를 마치고 돌아가시는 길에도 먼저 다가와 함께 사진을 찍자고 해주시는 시민분들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짧게 나눈 인사와 함께 찍은 사진 모두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피곤하실 텐데도 퇴근길 인사까지 함께 자리해 주신 강북을 자봉이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오늘 하루도 든든했습니다.
내일은 솔샘역에서 출근 인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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