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오늘 대한민국 경제의 맥박을 뛰게 하는 울산에 다녀왔습니다.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높은 성장률을 자랑하는 울산은 꺼지지 않는 대한민국의 '파워 엔진'입니다.
청년들이 이 곳 울산에서 역사를 새로 쓸 수 있도록 청년 주거와 인프라를 지원하고, '초광역 부울경 GTX'를 반드시 관철시키겠습니다.
'언젠가'가 아닌 '지금' 하겠습니다. 판교를 젊음의 IT도시로 만든것처럼, 울산을 미래산업도시의 메카로 만들겠습니다.
새롭게, 앞으로!
위대한 대한민국!
정정당당 김문수!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