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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일보
  • 기호 7번 황교안 무소속 대통령 후보, -【 부정선거 】북한도 바코드 밑에 숫자 쓴다. 왜 선관위는 투표용지 바코드 밑에 숫자를 없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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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5-1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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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정선거 】《 북한도 바코드 밑에 숫자 쓴다. 왜 선관위는 투표용지 바코드 밑에 숫자를 없앴나? 》


    저는 대통령후보 기호7번 황교안입니다.


    북한도 자국산 제품에 바코드를 표시하고 국가코드 867을 명기하고 있습니다.
    북한 주민들은 한국산 제품의 경우 Made in Korea 라벨을 제거해도 바코드 밑에 적힌 국가코드 880....을 보고 식별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북한도 이렇게 바코드 밑에 꼬박 숫자를 쓰는데, 또 우리나라 모든 제품에도 바코드 밑에 숫자를 반드시 쓰는데,
    유독 선관위가 발부하는 사전투표지에는 바코드만 달랑있고 그 밑에 숫자가 없습니다.


    왜 숫자를 없앴는지는 사전투표 참관인들이 몇 장의 투표지가 교부되었는지 육안으로 보고 확인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감춘 것이라고 밖에는 설명이 안됩니다.


    다시 말해 선거법 제151조 6항은 "투표용지에 인쇄하는 일련번호는 바코드(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도록 표시한 막대 모양의 기호를 말한다)의 형태로 표시하여야 하며, 바코드에는 선거명·선거구명 및 관할 선거관리위원회명을 함께 담을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어, 바코드 밑에 일련번호가 표시되면 어느 선거구에서 투표지 몇 장이 발부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는데 이것을 숨긴 것입니다.


    게다가 선관위는 사전투표장 CCTV를 모두 가리도록 사전투표관리 매뉴얼을 통해 지시하고 있기 때문에, 몇 명이 사전투표를 했는지 도무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중앙선관위는 김정은의 북한 주민들 수준보다 우리 국민 수준을 깔보고 저런 짓거리를 일삼는 것입니다.


    이는 천인공노할 관의 횡포로 선관위는 고려말 권문세족, 조선후기의 탐관오리와 동급으로 우리 역사책에 기록될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관위가 저러니 우리 '부방대'가 나서서 눈에 불을 켜고 사전투표자수를 현장에서 셀 것입니다.
    이를 통해 사전투표자수와 중앙선관위가 전산으로 표시해주는 투표용지 교부수 간의 차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것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부정선거는 국민 주권을 빼앗는 것입니다.
    부정선거 세력에 의해 당선된 사람들은 누구를 위해 일할까요?
    국민이 아닌 부정선거 세력을 위해 일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우리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부조리는 부정선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모름지기 지도자는 이같은 문제점을 과감하게, 또 일관되게 지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때문에 저는 부정선거 문제를 제기했고, 이를 척결하기 위해 선거에 나왔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이 난국을 헤쳐나가는 데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황교안 #대선후보 #부정선거 #선관위 #바코드 #사전투표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