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운동 첫날, 서울 가락시장에 이어 대구 서문시장을 찾았습니다.
서문시장은 경북 영천에서 대구로 유학을 와 중 고등학교를 다닌 저의 어릴적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곳입니다.
대구 시민들과 상인분들의 열렬한 환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서문시장은 한강 이남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이지만 코로나19로 활력을 잃은 뒤 아직까지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기호 2번 국민의힘 김문수는 시장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언제나 낮은 곳에서 서민의 삶을 살피는 민생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수출과 일자리를 늘리는 경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