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태권도본부 국기원(원장 이동섭)은 한국시간으로 5월 19일 미국에서 제72주년 한미 동맹 태권도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한미 관세전쟁의 파고를 넘어 한미 동맹 72주년을 뜻깊게 만들어줄 큰 행사를 만들었다.
태권도의 심장 국기원에서는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 위치하고 있는 프레지던트 파크에서 제72주년 한미 동맹 태권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개인 리조트를 방문할 정도로 깊은 인연이 널리 알려져 있는 이동섭 국기원장(전 국회의원)과 시범단 일행이 민간 외교를 펼친다.
늘 나라 사랑을 강조하는 이동섭 원장이 국기태권도 법제화에 이은 수많은 업적에 또 하나의 금자탑을 쌓아 한미 관세전쟁을 헤쳐가는데 좋은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을 태권도인들은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태권도 단증 소유에 큰 자긍심을 갖고 있으며, 이를 수여한 이동섭 원장과의 친밀함을 감추지 않고 있다.
백악관 앞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태권도 행사는 전 세계에 국기태권도의 위용을 심어줄 자랑스러운 날이 될 것이라고 진행 관계자들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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