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자의 위대함, 어머니의 위대함>
전태일 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근로기준법을 지켜라”는 외침 뒤엔, 모든 것을 내어주며 싸웠던 한 청년의 절박함이 있었습니다.
또, 그 곁에는 아들의 희생을 품에 안고 싸워낸 어머니가 계셨습니다.그 위대함 앞에 다시 고개 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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