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씨, 부인의 무속 의혹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은 한덕수씨 본인입니다.
어떻게 연초에 운세를 보는 것과 답답해서 셀프로 관상, 손금, 사주팔자 공부를 한 것이 같은 수준입니까? 무당정치, 무속정치도 진절머리가 나지만, 국민께서는 내란정권의 총리였던 한덕수 씨가 대통령 선거판에 기웃거리는 일을 가장 통탄해하고 계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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