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당 대표할 때 당헌당규의 당무우선권 제도를 직접 만들었던 홍 전 시장은 "당무우선권은 대선 후보의 전권 행사" 라며 김 후보의 당무우선권 행사를 침해하는 당 지도부의 행동을 겨냥했습니다.
그는 "당무우선권이 있기 때문에 김문수 후보는 현재의 비대위 해체 권한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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