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이 열리면, 삶이 바뀝니다.”
인천1호선이 더 멀리, 더 깊이 뻗어갑니다.
오는 6월 말 계양역에서 멈췄던 인천1호선이
아라역, 신검단중앙역, 검단호수공원역까지 연결됩니다.
오늘 직접 현장을 찾아
정거장 시설과 시험 열차 운행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시민의 ‘안전’입니다.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습니다.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도 있습니다.
송도8공구까지 1.74km를 잇는 인천1호선 연장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인천시는 과감한 판단과 끈질긴 노력으로
막혔던 가능성의 문을 다시 열었습니다.
이 연장선이 현실이 되면
송도8공구 주민들의 출퇴근이 훨씬 빨라지고,
국제여객터미널과 크루즈터미널로의 접근도 쉬워집니다.
지하철 한 칸의 확장은
단순한 교통을 넘어서 시민의 삶과 도시의 미래를 바꾸는 일입니다.
앞으로도 인천의 모든 길이
시민의 일상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길이 되도록
All ways INCHEON
저는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