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속으로, 회복의 길 위에서〉
천안, 아산, 세종, 그리고 대구.
3박 4일 동안 국민 곁에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탄핵 이후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분,
6월 대통령 선거가 있다는 사실조차 아직 모르시는 분,
그리고 이미 모든 걸 알고 저를 따뜻하게 응원해주신 분까지
정말 다양한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다름은 틀림이 아니라,
함께 설계해야 할 우리 사회의 풍경입니다.
저는 그 다양함을 껴안는 정치가 진짜 정치라고 믿습니다.
국민이 더 많이 웃으실 수 있도록, 회복의 봄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 치열하게 더 진심으로 뛰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