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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일보
  • 한민수 국회의원, - 지난주 미아역 인근 사건으로 고인이 되신 분을 비롯해 유가족, 그리고 아픔을 나누고 계신 분들과 마음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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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4-2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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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미아역 인근 골목에서 있어서는 안 될 비참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으로 고인이 되신 분을 비롯해 유가족, 그리고 아픔을 나누고 계신 분들과 마음을 함께 합니다. 무엇보다 온 마음을 다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경찰의 초기 대응에 있어 부족함이 있었다는 점에 대해서도 깊은 유감을 표하며, 반드시 이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건은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참담한 범죄이며, 여성을 대상으로 이러한 참담한 범죄가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에 큰 충격과 슬픔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추모하고 기억해야 할 중대한 범죄입니다.


    우리가 매일 오가는 골목에서 발생한 참혹한 이 사건에 대해 온라인을 통해 나눠야 한다는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습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이 이 사건을 어떻게 챙기고 있을까,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 염려하셨던 분들께도 송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고인이 되신 분을 비롯해 치료를 받고 계신 피해자분, 인근 상점의 상황, 안전 문제 등 사건의 발생 이후 강북경찰서를 통해 조치 및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살피고 있습니다.


    유가족분들과 피해자분을 비롯해 이 사건으로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더 세심하게 일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