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과 한진, 롯데택배 등의 택배업체가 6월 3일을 휴무일로 지정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번 대선 사전투표일은 평일입니다. 본 투표일마저 휴무일로 지정되지 않는다면 수만 명의 택배 노동자들은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됩니다. 특수고용직, 배달 라이더, 플랫폼 노동자의 처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관련 기업들은 노동자들의 투표권을 보장하는 방안을 즉시 마련해 주시길 촉구합니다. 더불어,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에도 총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이재명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은 급변하는 노동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모든 노동자의 권익을 지켜내겠습니다.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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