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5. 4. 24) 과방위에서 심사한 추경안이 의결됐습니다. 과방위 소관 예산만 정부안에서 약 5천억 원을 증액했습니다.
정부가 제출한 ‘찔끔 추경’으로는 AI 강국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할 수 없습니다. 12.3 내란으로 인한 경기 둔화를 극복할 모멘텀을 마련하기에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제 다음 주부터 예결위 심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과방위를 포함해 각 상임위에서 증액한 예산들을 책임감 있게 챙기겠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긴축재정 운운하며 민생경제를 파탄으로 밀어 넣은 실정을 파헤치고, 경기 진작을 가져올 긴급한 예산들을 온전히 통과시켜 국민의 삶을 지켜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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