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장연은 그들이 주장하는 탈시설에 대한 지원금 문제가 메인 주장이고, 98%가까운 설치율을 보여주는 지하철 엘레베이터나 이미 서울에서 70%를 상회하는 저상버스 확보는 주요 쟁점이 아니었습니다.
과거 전장연이 정확히 무엇을 위해 저렇게 행동하는지 잘 알아보지도 않고 그저 이준석이 지적하니까 그것을 정치적 기회로 여겨 전장연을 응원하겠다며 휠체어 출근 챌린지라는 이벤트까지 열었던, 그들의 뒷배가 되어준 민주당 의원들은 어제부터 이어지는 전장연의 서울지하철 점령 시도에 대해서 책임있는 이야기를 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형식면으로 봐도 장애인들 사이에서 "장애체험"류의 언플용 이벤트를 매우 부정적으로 보고 반대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반성하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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