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1주기
304명의 별이 된 이름,그날의 멈춘 시간은 지금도 우리의 마음 한켠에 머물러 있습니다.
잊지 않겠다는 약속은,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다짐입니다.
기억은 멈추지 않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